봉화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지난 5일 경상북도청 대강당에서 열린 '2015 전국 다문화가정자녀 이중언어대회'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
이 센터는 다문화가정 자녀의 강점인 이중언어 사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센터 개소 후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2010년 중국어 부문 대상(경북 다문화가정자녀 이중언어대회) ▷2011년 중국어 부문 금상(전국다문화가족지원센터 이중언어대회) ▷2012년 일본어 부문 대상(경북 다문화가정자녀 이중언어대회) ▷2013년 태국어 부문 최우수상(경북 다문화가정자녀 이중언어대회) ▷2014년 일본어 부문 대상(전국 다문화가정자녀 이중언어대회)을 차지한 바 있다.
군 관계자는 "가정 내 이중언어 환경 조성을 위해 부모교육과 부모'자녀 관계 향상 프로그램 등을 진행해, 이중언어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다문화가정자녀들의 정체성을 함양시켜 미래 한국사회의 주역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돕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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