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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초대 촐리 저우언라이 종손녀 안동 찾아 관광 등 상호 협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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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초대 총리였던 저우언라이(周恩來)의 종손녀로 알려진 중국 북경금장미광고유한공사 저우링(52) 회장 일행이 7일 안동을 찾아 관광 등 상호협력을 논의했다.

이날 권영세 안동시장과 저우링 회장은 중국과 안동의 상호 협의를 통한 양도시의 관광활성화에 노력하기로 했다. 특히 이날 안동특산품 중국 공영방송 홈쇼핑 진출과 중국 관광객 유치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환영 인사와 함께 하회탈 기념품을 전달했다. 안동시는 앞으로 제안한 사업에 대해 구체적으로 검토한 후 세부사업을 논의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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