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과 몽골 등 해외 의료진과 기업인 등으로 구성된 팸투어단이 경산 세명병원(이사장 최영욱)을 잇따라 방문하고 있다.
지난 10일에는 몽골에서 6명의 팸투어단이 방문해 의료장비와 병원시설을 견학했다. 방문단은 관절 치료와 암 유전자 검진, 갑상선암 수술 등에 관심을 보였고, 외국인 환자를 위한 통역 요원이 배치된 점에 주목했다. 몽골 관계자는 "특화된 의료기술과 함께 수술 이후 환자 관리와 노래한마당행사 등 정서적 치료를 실시하는 것에 놀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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