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검 김천지청 김완규 형사2부장검사를 비롯한 직원들과 법무부 법사랑위원회 김천'구미지역 연합회 윤상훈 청소년 선도분과위원장 등 회원 40여 명은 14일 구미시 원평동에 사는 A(84) 씨 등 홀몸노인 23가구에 각각 연탄 400장과 쌀 20㎏, 라면 1상자, 지원금 10만원 등 1천2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윤상훈 위원장은 "연탄으로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홀몸노인들이 사랑을 느끼면서 건강하게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법사랑위원들이 정성껏 생필품을 마련해 노인들을 위로하는 시간을 마련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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