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은 16일 박규희 경북영업본부장을 부행장으로 승진 임명했다. 인사는 2016년 1월 1일 자다.
이번 인사는 2012년 3월 농협은행 출범 이후 경북지역에서는 처음 있는 부행장 발탁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안동 출신인 박규희 본부장은 2014년 1월 부임 이래 2년 동안 농협은행의 안정적인 기반사업 확충과 함께 직원마케팅 역량강화 및 신성장 거점 확보를 위한 점포 신설과 조정에 중점을 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인사에서 박 본부장의 경영관리능력과 기업금융의 전문성을 높이 평가한 결과라는 게 농협은행의 설명이다.
한편 신임 경북영업본부장으로 최종주 경북영업부장이 내정돼 내년 1월 1일 자로 자리를 옮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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