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목보' 주니퍼, '하늘 끝에서 흘린 눈물' 휘성도 못알아봐…현재는 괌 민박집 주인장
15년 전 가요계를 주름잡던 가수 주니퍼가 민박집 주인으로 나타났다.
지난 17일 오후 방송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2'에선 '괌 지르는 민박집 주인장'이 가수 휘성을 속이기 위해 출연했다.
이날 '괌 지르는 민박집 주인장' 박준영은 음치로 지목 받은 뒤 무대에 올라 굉장한 노래 실력을 뽐낸 뒤 자신을 주니퍼로 활동했던 가수로 소개했다.
그는 "15년 전 '하늘 끝에서 흘린 눈물'을 부른 가수 주니퍼다"며 "오늘 역시 그 노래를 불러드리겠다"고 말하며 특유의 고음으로 곡을 소화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주니퍼의 무대가 끝난 뒤 휘성은 "영상을 보면서 연습까지 했었는데 죄송하다"며 그를 몰라본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박준영은 노래가 끝난 뒤 "현재는 괌에서 게스트 하우스를 운영 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