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목소리가 보여
주니퍼
'너의 목소리가 보여' 주니퍼, 15년 만에 근황 공개… "현재 괌에서 게스트 하우스 운영 중"
2000년대 초를 풍미한 밴드 주니퍼의 보컬 박준영이 15년 만에 방송에 출연했다.
지난 17일 밤 방송된 tvN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에는 가수 휘성이 초대된 가운데 음치와 실력자를 가려내는 미션을 진행했다.
이날 1라운드에서 휘성은 2명의 음치를 선택했다. 음치로 선택된 '괌 지르는 민박집 주인장'은 "전 밴드 주니퍼의 보컬 박준영"이라며 "15년만에 인사드리게 됐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박준영은 '하늘 끝에서 흘린 눈물'을 부르며 공백이 느껴지지 않는 강렬한 고음을 선보였고, 이에 휘성은 "영상을 보면서 연습까지 했었는데 죄송하다"며 고개 숙였다.
한편, 주니퍼 박준영은 "현재 괌에서 게스트 하우스를 운영 중이다"고 근황을 공개했다.






























댓글 많은 뉴스
"이정현 정상 아닌듯" 공천 '기습 컷오프'에 주호영·이진숙 반발
국힘 "대구 주호영·이진숙 컷오프…6명으로 경선 실시"
"李 지지율 전국서 TK 상승폭 가장 커…62.2%" 국힘 공천갈등 여파
李 '그알 사과 요구' 이후…"언론 길들이기" SBS 노조 반발
"호남 출신이 대구 얼마나 안다고" 이정현, '공천 농단' 논란에 고개 숙일까[금주의 정치舌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