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채연, 윤은혜와 김종국 사이에 둔 삼각 로맨스 고백! 지금 둘 사이는?
'런닝맨'에 출연한 채연이 과거 김종국-윤은혜와 삼각 로맨스에 대해 언급했다.
20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X마스 X맨 특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유재석은 채연의 등장에 "채연하면 빠질 수 없는 게 김종국과의 로맨스다. 근데 김종국이 윤은혜 씨 쪽으로 많이 치우쳤었죠?"라고 물으며 운을 뗐다.
이에 채연은 "제가 감히 들어갈 수 없었다"고 대답했고, 이에 유재석이 10년 전 김종국과의 로맨스에 대해 채연의 진심을 묻자 그는 "어린 마음에 되게 좋았나 보다. 지금은 되게 서먹서먹하다"고 밝혔다.
이를 지켜보던 유재석은 "둘이 왜 서로 안 쳐다보느냐. 어색하다"며 미묘한 분위기를 드러내는 두 사람에게 일침을 가했고, 김종국과 채연은 당황스러워했다.
한편 이날 '런닝맨'에는 채연, 이종수, 이지현, 앤디, 스테파니, 김정남, 김지민, AOA 설현, 아이콘 바비&비아이 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