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북 익산 지진, 올 들어 두 번째로 규모 커 "인명 피해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2일 오전 4시 반쯤 전북 익산 북쪽 8㎞ 지점에서 규모 3.5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전주기상지청이 밝혔다.

이번에 발생한 지진은 지난 8월 3일 제주 서귀포시 성산 남동쪽 22㎞ 해역에서 발생한 규모 3.7의 지진에 이어 올 들어 두 번째로 규모가 큰 지진이다.

현재 100여 건의 지진 감지 신고가 들어왔지만, 인명 피해나 재산 피해 신고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북 익산 지진 소식에 누리꾼들은 "전북 익산 지진 불안하다" "전북 익산 지진 다른 지역은 괜찮은가?" "전북 익산 지진 큐모가 두번째로 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진앙지는 전북 익산시 북쪽 8km 지역으로, 서울·경기에서도 진동이 감지됐다는 글이 SNS등에 이어지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 나선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와 한동훈 무소속 후보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징역 30년 구형을 놓고 날선 신경전을 벌이고 있...
카카오 노조가 다음 달 파업 가능성을 예고하며 정진행 카카오 대표가 사내 공지를 통해 노사 갈등으로 인한 혼란에 사과하고, 의견 차이를 좁히...
정유라 씨는 어머니 최서원 씨의 건강 상태가 심각하다고 호소하며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요청했다. 28일 정 씨는 페이스북을 통해 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