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 나눔, 1004의 기적] 67호 천사 반야월정신건강의학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후원 통해 어려운 이웃에 더 관심 갖고 나눔 실천할 것"

반야월정신건강의학과(원장 손혁)가 매일신문사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공동 기획 캠페인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 67호 천사가 됐다.

대구 동구 신서동에 있는 반야월정신건강의학과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소득 일부를 매월 꾸준히 국내외 저소득층 가정의 아동에게 후원하기로 했다. 손혁 원장은 "금전적인 후원뿐만 아니라 정신 건강 문제로 힘들어하는 아이 등 저의 재능을 활용할 기회가 생기면 적극적으로 돕겠다"며 "이번 후원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 더 관심을 두고 나눔을 실천하도록 할 것이다"고 했다.

이 캠페인은 다양한 재능과 특기가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꿈과 희망을 펼치지 못하는 저소득 가정 아이들에게 천사(후원자)를 찾아 주고, 그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멘토를 연계해 주는 인재 양성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천사(개인'단체'기업)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지역본부(053-756-9799)로 신청하면 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