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청(구청장 이진훈)은 최근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대구시 통합건강증진사업 평가대회'에서 2년 연속 종합 최우수상을 받았다.
수성구보건소는 금연과 절주, 신체활동, 영양 등 12개 사업을 주민 수요에 맞춰 분야별로 추진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주민이 접근하기 쉽도록 4개 권역별(중동'황금권, 범어'만촌권, 지산'범물권, 고산권)로 주민 밀착형 통합건강증진실을 설치, 운영했다. 올해는 지산'범물권역을 중점관리 지역으로 선정, 건강증진사업에 집중했다.
이번 평가는 다른 시'도와 교차 평가하는 방법으로 이뤄졌으며, 간호대학 교수와 예방의학과 교수 등 보건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의 심의를 거쳤다.
홍영숙 수성구 보건소장은 "대구시 종합 최우수 기관으로 2년 연속 선정된 만큼 앞으로도 지역별 특성과 주민 수요에 맞춘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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