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정진광)는 28일 대구 달서구 세인트웨스튼호텔에서 '대구경북 소기업'소상공인 경영지원단' 위촉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정태일 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 지역 협동조합 이사장, 법률'세무'회계'노무'지식재산분야 자문위원 등 20명이 참석했다.
경영지원단은 평소 소기업'소상공인이 겪는 법률'세무'회계'노무 분야의 어려움을 손쉽게 해결해 주고자 발족했다. 5개 분야 전문가들이 요일별로 지역 중소기업인을 위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내년 2월부터 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에 상주하면서 방문고객에게 무료상담을 할 계획이다.
정태일 부회장은 "그동안 소기업'소상공인들이 상담절차 및 비용 등의 어려움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받지 못했다. 경영지원단이 요일별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풀로 구성된 만큼 지역 내 소기업'소상공인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게끔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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