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레이양, 과거 일란성 쌍둥이 언니 몸매 자랑 "나보다 몸매 좋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레이양 인스타그램
사진. 레이양 인스타그램

레이양, '카메라 민폐' 논란 속 과거 일란성 쌍둥이 언니 몸매 자랑 "나보다 몸매 좋아"

레이양이 2015 MBC 연예대상에 참석해 김구라의 대상 수상 소감 장면에서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과거 그의 인터뷰가 재조명 되고 있다.

레이양은 지난 10월 26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가족들을 언급했다.

그는 3녀 중 둘째로, 자신과 언니는 일란성 쌍둥이며 자신과 얼굴과 키가 똑같다고 전했다.

서울에서 혼자 생활하는 레이양 때문에 2년 전 상경한 언니는 결혼해 얼마 전 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그는 인터뷰에서 "언니는 나보다 다리도 더 길고 힙업이 된 몸매라 내가 머슬마니아 대회에서 수상한 뒤 자극받고 있다"라며 현재는 임신으로 15kg 증가한 사실도 밝혔다.

레이양은 "언니가 출산한지 얼마 안 돼 조카 키우느라 당분간 여력이 없겠지만 언니도 머슬마니아 대회에 나가면 내가 대회 때 입었던 옷을 활용할 수 있으니 엄마보다 언니에게 먼저 대회에 나가라고 추천하고 싶다"고 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