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양, '카메라 민폐' 논란 속 과거 일란성 쌍둥이 언니 몸매 자랑 "나보다 몸매 좋아"
레이양이 2015 MBC 연예대상에 참석해 김구라의 대상 수상 소감 장면에서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과거 그의 인터뷰가 재조명 되고 있다.
레이양은 지난 10월 26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가족들을 언급했다.
그는 3녀 중 둘째로, 자신과 언니는 일란성 쌍둥이며 자신과 얼굴과 키가 똑같다고 전했다.
서울에서 혼자 생활하는 레이양 때문에 2년 전 상경한 언니는 결혼해 얼마 전 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그는 인터뷰에서 "언니는 나보다 다리도 더 길고 힙업이 된 몸매라 내가 머슬마니아 대회에서 수상한 뒤 자극받고 있다"라며 현재는 임신으로 15kg 증가한 사실도 밝혔다.
레이양은 "언니가 출산한지 얼마 안 돼 조카 키우느라 당분간 여력이 없겠지만 언니도 머슬마니아 대회에 나가면 내가 대회 때 입었던 옷을 활용할 수 있으니 엄마보다 언니에게 먼저 대회에 나가라고 추천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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