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자동차부품도금 공장 화재, 1명 부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시간 만에 진화

3일 오전 3시쯤 대구시 북구 노원동 3공단 내 자동차부품 도금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나 1시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공장 옆 건물 기숙사에 있던 2명의 근로자가 긴급히 대피했고 이 중 A(60) 씨가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불은 공장 내부 495㎡, 옆 공장 지붕과 외벽 등 100㎡를 태워 1억4천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피해를 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방선거 공천 헌금 의혹을 부인하며 사과와 반성을 표명했고, 이에 대해 철저한 수사를 요구했다. 유승민 전 의원은...
지난해 한국의 수출이 사상 처음으로 7천억 달러를 넘으며 반도체 수출이 1천734억 달러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산업통상부의 발표에 ...
자유통일당 소속 구주와 변호사가 한강하구 공동이용수역 수로도 공개를 요구하며 제기한 소송에서 2심도 패소했다. 서울고법은 정부가 북한에 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