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시도민과 출향인 여러분, 2016년 새해를 맞아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을 잘 이루시고, 가정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2016년은 우리나라와 대구경북지역 모두 도약을 위한 중요한 시기가 될 것입니다. 특히 대구의 전략산업이 될 자율주행자동차와 사물인터넷 기반 웰니스산업, 그리고 경북의 스마트 기기와 타이타늄 응용산업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국가 경제 재도약을 이끌어 가게 될 것입니다.
정부는 적극적인 규제 완화와 맞춤형 지원을 통해 대구경북과 국가 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또한 대구경북인 여러분과 힘을 모아서 역사적 과제인 4대 개혁을 완수해 나갈 것입니다. 여러분께서도 국가 발전에 큰 역할을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저는 여러분의 따뜻한 성원을 잊지 않고, 나라와 국민을 위해 모든 노력과 정성을 다할 것입니다.
오늘 소중한 자리를 마련해 준 매일신문사의 창간 70주년과 경북 본사 창립을 축하하면서 자리를 함께하신 모든 분들의 건승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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