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사의 신-객주 2015' 이덕화, 한채아 이혼 서류에 "노비로 만들겠다" 협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KBS 방송 캡쳐
사진. KBS 방송 캡쳐

장사의 신 객주

'장사의 신-객주 2015' 이덕화, 한채아 이혼 서류에 "노비로 만들겠다" 협박

'장사의 신-객주 2015'(이하 객주)의 이덕화가 한채아에게 협박했다.

7일 방송된 '장사의 신-객주 2015'(이하 객주)에서는 국사당을 찾은 조소사(한채아)와 신석주(이덕화)가 다투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조소사는 신석주에게 "혼인은 아버지의 뜻이었으나 대행수 어른과의 이혼은 제 뜻으로 하겠습니다"라며 이혼 서류를 내밀었다.

이어 조소사는 "이제 그만 유수 아버지(천봉삼)를 괴롭히지 말아주세요. 유수는 결코 대행수 어른께 가지 않습니다"라고 못박았다.

그러자 신석주는 화내며 "송파 마방에서 쫒겨나는 걸로 끝나는게 아니다. 이 신석주가 천봉삼(장혁)과 자네, 아들 유수까지 채권자의 노비로 만들걸세"라며 협박했다.

이에 조소사는 "참 딱하신 분이다. 대행수 어른께서는 천봉삼을 이기지 못하신다"며 응수했고, 신석주는 "자넨 노비의 참담함을 알게되면 유수를 내게 데려오게 될걸세"라고 답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