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안실련 '도시철 스크린도어 입찰 특감 공정성 의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은 7일 대구도시철도 스크린도어 입찰 논란과 관련해 대구시 특별감사에 대한 공정성 의문을 제기했다.

대구안실련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안전 문제를 제기한 시민단체에 감사 협조나 참여를 요구하지 않은 채 의혹 당사자인 현대로템에만 설명을 요구하는 등 공정한 감사 의지가 부족하다"고 주장했다. 또 이달 5일 감사관실 주관으로 열린 스크린도어 안전 전문가 교육에서 강사로 초청된 전문가가 안전인증기관의 철도기술팀장 출신이라고 소개했지만 확인 결과 영업팀 직원으로 근무했다고 밝혔다.

대구시 측은 "감사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공개돼 있기 때문에 시민단체가 원하면 직접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며 "강사도 경력보다 내용이 얼마나 충실한가가 중요하다"고 해명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