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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내 상업계고 교사 대상 구미대 산업체 현장연수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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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에서 열리고 있는
구미대에서 열리고 있는 '2015 후반기 산업체 현장 직무연수'에 참가한 경북도 내 상업계 교사들이 오전에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지도실습을 하고 있다. 구미대 제공

경북도 내 상업계고 교사들을 대상으로 진행 중인 구미대(총장 정창주)의 산업체 현장 직무연수가 호응을 얻고 있다.

구미대는 경북도교육청의 위탁을 받아 4~12일 도내 상업계고 교사 20명을 대상으로 '2015 후반기 산업체 현장 직무연수'를 진행 중이다. 교사들은 교육받은 내용을 이 대학 세무회계과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도실습을 하면서 교육 효과를 더 높이고 있다.

경주정보고 류진현 교사는 "연수받은 내용을 학생들에게 바로 지도하면서 교육에 더 집중할 수 있다"고 말했다.

구미대 류인규 세무회계과 학과장은 "다음 연수에는 상업계고 학생들의 취업에 꼭 필요한 업종별 부가가치세 신고와 문서작성 등 현장 실무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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