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전자정보기술원(원장 차종범) 스마트부품기술연구센터 이왕훈 박사 연구그룹이 7일 신체부착형 웨어러블 디바이스 핵심 기술 중 하나인 섬유형 온도센서 개발에 성공했다.
현재까지 국내외적으로 개발된 스마트 의류'섬유 기술은 기존 의류에 상용화된 센서를 부착하는 형태로 개발돼 비용이 높고 제작 시간이 긴 게 단점이었다. 이번에 개발된 섬유형 온도센서는 일반 섬유에 온도에 감응하는 전도성 고분자 잉크를 염색해 온도를 감지하는 섬유를 만드는 기술이다.
이에 따라 밴드형과 시계형 제품이 주도하고 있는 웨어러블 기기 시장이 직물 및 의류 일체형 웨어러블 기기로 유행이 변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이 기술은 바이오와 헬스케어'국방'환경'농업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이 가능한 게 장점이다.

































댓글 많은 뉴스
'보지 않습니다·예매하지 않습니다' 영화 '암살자(들)' 역사왜곡 논란에 불매 움직임까지
"장동혁, 정치적으로 끝…우리 국민들은 '한동훈 당'을 진짜 야당으로 가지게 돼"
"박정희가 육영수 피격 배후?"…국힘, 영화 '암살자(들)' 비판
한동훈도 영화 '암살자(들)' 비판 "5·18 북한 소행·세월호 민주당 소행 영화였다면?"
한동훈 "李, 어느 나라 대통령인가, 국민들이 졸로 보이나"…北포로·DMZ 공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