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백년손님' 김준현, 대게 먹다가 배 터질듯 "많이 먹어도 배 안 터진다" 폭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SBS 자기야-백년손님 캡처
사진. SBS 자기야-백년손님 캡처

'백년손님' 김준현, 대게 먹다가 배 터질듯 "많이 먹어도 배 안 터진다" 폭소

'백년손님'에 출연해 신들린 먹방을 보여준 김준현이 여러 장모를 놀라게 만들었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는 개그맨 김준현이 많은 양의 대게를 쉴 새 없이 먹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남재현은 김준현을 데리고 대게를 먹으러 갔고 우선 1차로 대게 회부터 초무침까지 주문 했다.

주문한 것을 다 먹고 대게 물회와 대게 찜 등을 주문하면서 후포리 장인과 장모를 놀라게 만들었다. 거기서 멈추지 않고 김준현은 3번째로 대게 파스타까지 주문해 입을 벌어지게 만들었다.

이에 이춘자 여사가 "저러다 정말 배가 터진다"고 하자 김준현은 "정말 많이 먹어봤는데 배 안 터진다"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이춘자 여사는 김준현의 몸무게를 듣고 "황소 무게지 사람 무게가 아니야"라고 말해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방선거 공천 헌금 의혹을 부인하며 사과와 반성을 표명했고, 이에 대해 철저한 수사를 요구했다. 유승민 전 의원은...
지난해 한국의 수출이 사상 처음으로 7천억 달러를 넘으며 반도체 수출이 1천734억 달러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산업통상부의 발표에 ...
자유통일당 소속 구주와 변호사가 한강하구 공동이용수역 수로도 공개를 요구하며 제기한 소송에서 2심도 패소했다. 서울고법은 정부가 북한에 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