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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의 스케치북 딘, 토이 위한 노래 10분 만에 완성 "들어보니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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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 딘이 유희열을 떠올리며 만든 곡 '해피 유희열'을 선보여 눈길을 모은다.

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음악프로그램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터보, 옥주현, 딘이 출연했다.

이날 유희열은 작곡을 겸하는 딘에게 "토이에게 어떤 음악을 주고싶냐"라고 물었고 딘은 "신년이니까, 해피유희열로 유명하다"라고 답했다.

이어 유희열은 "그 사진을 200개도 넘게 받았다. 새해 인사로 계속 봤다. 2013년부터 받고 있다. 시리즈별로 모으고 있다"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이에 딘은 "10분 만에 만들었다"고 말하자 유희열은 "성의없이?"라고 받아쳤다.

딘은 "아니다. 좋아서 가지고 나왔다"라며 '해피유희열'을 불렀다.

한편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라이브계의 버라이어티, 오감 만족 뮤직 토크쇼로 매주 금요일 밤 12시 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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