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美 사우스다코다州, 한국전쟁 미군 참전용사 예우 행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승춘 보훈처장 참석…"한미동맹 공고히 하는 계기"

미국 사우스다코다주는 12일(현지시간) 한국전쟁 미군 참전용사와 박승춘 국가보훈처장을 초청해 주의회 의사당에서 '평화의 사도메달' 행사를 거행한다고 한국 보훈처가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우스다코다주의 한국전쟁 미군 참전용사를 위한 예우프로그램의 하나로, 참전용사 210명과 데니스 다우가드 주지사, 박 처장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박 처장은 미리 배포된 축사를 통해 "사우스다코다 주정부의 한국전쟁 참전용사 예우프로그램이 향후 미국 모든 주로 확산해 한미동맹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마련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