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美 사우스다코다州, 한국전쟁 미군 참전용사 예우 행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승춘 보훈처장 참석…"한미동맹 공고히 하는 계기"

미국 사우스다코다주는 12일(현지시간) 한국전쟁 미군 참전용사와 박승춘 국가보훈처장을 초청해 주의회 의사당에서 '평화의 사도메달' 행사를 거행한다고 한국 보훈처가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우스다코다주의 한국전쟁 미군 참전용사를 위한 예우프로그램의 하나로, 참전용사 210명과 데니스 다우가드 주지사, 박 처장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박 처장은 미리 배포된 축사를 통해 "사우스다코다 주정부의 한국전쟁 참전용사 예우프로그램이 향후 미국 모든 주로 확산해 한미동맹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마련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