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0대 총선 출마] 구미을-허성우 예비후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포항·대전·대구 잇는 산업클러스터 조성

허성우(56) (사)국가디자인연구소 이사장은 11일 구미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4'13 총선 구미을 새누리당 후보로 출마를 선언했다.

허 예비후보는 "현재 구미의 어려운 경제상황은 구미를 책임지고 있는 현 정치인들이 직무를 유기하고 있기 때문이다. 발전 가능성이 충분함에도 퇴보의 위기에 처해 있는 구미를 더 이상 외면할 수 없어 이번 총선에 출마하게 됐다"고 했다.

구미에서 태어나 장천초교와 오상중'고교를 졸업한 허 예비후보는 새누리당의 전신인 한나라당 시절 부대변인과 중앙위원회 국방안보분과 부위원장, 국회부의장 정무보좌관을 지냈으며 현재 경희대 겸임교수, 가락종친회 중앙청년회 부회장(김해 허씨) 등을 맡고 있다.

그는 삼성'LG 등 대기업의 구미 이탈 방지와 전기'전자 부품 소재산업 혁신단지 지정, 구미~포항~대전~대구를 잇는 동남권 최대 산업클러스터 형성, 초대형 농축산물 종합물류센터 건립, 농기계임대사업 국가시범지역 지정, 명품 전인 교육 도시 정착, 청소년 교육'문화'체육 복합센터 건립, 구미 예술의 전당 건립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방선거 공천 헌금 의혹을 부인하며 사과와 반성을 표명했고, 이에 대해 철저한 수사를 요구했다. 유승민 전 의원은...
지난해 한국의 수출이 사상 처음으로 7천억 달러를 넘으며 반도체 수출이 1천734억 달러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산업통상부의 발표에 ...
자유통일당 소속 구주와 변호사가 한강하구 공동이용수역 수로도 공개를 요구하며 제기한 소송에서 2심도 패소했다. 서울고법은 정부가 북한에 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