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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 과거 아들 발언 재조명 "아빠가 나를 실수로 가졌다고 해" 상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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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유자식 상팔자 캡처
사진. JTBC 유자식 상팔자 캡처

강용석, 과거 아들 발언 재조명 "아빠가 나를 실수로 가졌다고 해" 상처

변호사 강용석이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죄 또는 후보자비방죄로 종합편성채널에 출연한 패널들 다수를 선관위에 고발한 가운데 과거 그의 둘째 아들의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강용석은 jtbc 예능 '유자식 상팔자'에 출연해 둘째 아들 인준 군의 탄생 비화를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인준 군은 "아빠가 나를 실수로 가졌다고 해서 상처받았었다"고 고백해 경악케 했다.

아들의 말에 강용석은 "1998년에 첫째 원준이를 낳고 고생한 아내를 위해 함께 사이판으로 여행을 갔다. 그때 방심하지 않았나 싶다"고 말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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