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31억 살림살이로 17만 장애인에 희망 사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장애인체육회 올 사업 의결

대구 인터불고 호텔 엑스코에서 열린 경북도장애인체육회 이사회 모습. 경북도장애인체육회 제공
대구 인터불고 호텔 엑스코에서 열린 경북도장애인체육회 이사회 모습. 경북도장애인체육회 제공

경상북도장애인체육회는 12일 대구 인터불고 호텔 엑스코에서 제38회 이사회를 열고 올해 사업계획과 예산안 등 3개 안건을 의결했다.

경북장애인체육회는 이날 이사회를 통해 올해 31억원의 예산안을 의결 받았다. 이를 통해 제3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참가하는 등 경북지역 17만 장애인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사업을 집행하기로 했다.

경북장애인체육회는 무엇보다 올해 장애인 가족 간의 소통 문화 마련에 역점을 둘 계획이다. 또 엘리트 체육인 육성을 위해 2014년 창단한 장애인 육상 실업팀을 활성화하고, 제3회 도지사배 전국장애인탁구대회 등 종목별 전국대회를 경북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제18회 경북장애인체육대회는 4월 28일 영주에서 열기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