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도청 치안수요 대비 안동署 1급지로 승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조희현 경북경찰청장 추진 밝혀

경북 신도청시대를 맞아 현재 2급지인 안동경찰서의 1급지(대도시형 경찰서) 승격이 추진된다.

조희현 경북경찰청장은 13일 안동경찰서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안동경찰서가 1급지 경찰서로 승격하도록 경찰청에 신청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안동경찰서의 1급지 승격 추진은 경북도청이 다음 달 안동'예천으로 이전하면 치안 수요가 늘어날 가능성에 대비한 것이다.

안동경찰서 1급지 승격과 함께 안동경찰서 신청사 건립도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

조 청장은 "안동경찰서가 35년이나 돼 노후화가 심한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마땅한 부지가 없지만, 부지 선정이 끝나는 대로 신청사 건립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그는 이어 "도청 이전과 함께 신도시 내 치안센터를 신설해 주'야간 순찰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북한과의 관계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유화적 접근이 정부의 저자세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이는 과거 문재인 정부의 경험과 유사하다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제주에서 한 중국인이 카지노에서 만난 여성을 유인해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 중이며, 대구시의 고위직 공무원 비위 ...
북한의 드론과 미사일을 조합한 전술이 한반도의 군사 균형을 위협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었으며, 전문가들은 북한의 공격력이 한국 방공망에 ..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