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도청 치안수요 대비 안동署 1급지로 승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희현 경북경찰청장 추진 밝혀

경북 신도청시대를 맞아 현재 2급지인 안동경찰서의 1급지(대도시형 경찰서) 승격이 추진된다.

조희현 경북경찰청장은 13일 안동경찰서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안동경찰서가 1급지 경찰서로 승격하도록 경찰청에 신청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안동경찰서의 1급지 승격 추진은 경북도청이 다음 달 안동'예천으로 이전하면 치안 수요가 늘어날 가능성에 대비한 것이다.

안동경찰서 1급지 승격과 함께 안동경찰서 신청사 건립도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

조 청장은 "안동경찰서가 35년이나 돼 노후화가 심한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마땅한 부지가 없지만, 부지 선정이 끝나는 대로 신청사 건립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그는 이어 "도청 이전과 함께 신도시 내 치안센터를 신설해 주'야간 순찰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방선거 공천 헌금 의혹을 부인하며 사과와 반성을 표명했고, 이에 대해 철저한 수사를 요구했다. 유승민 전 의원은...
지난해 한국의 수출이 사상 처음으로 7천억 달러를 넘으며 반도체 수출이 1천734억 달러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산업통상부의 발표에 ...
자유통일당 소속 구주와 변호사가 한강하구 공동이용수역 수로도 공개를 요구하며 제기한 소송에서 2심도 패소했다. 서울고법은 정부가 북한에 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