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한, 이틀째 전단 살포…파주·고양서 대량 발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과 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20분께 파주시 탄현면 일대에서 북한의 대남 선전용 전단이 대량으로 발견됐다는 112 신고가 접수됐다.

같은 시각 고양시 일산서구에서도 차량 위로 대남전단 묶음이 떨어져 지붕이 일부 파손됐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경찰은 신고를 받고 나가 일대에서 전단 내용을 수거하고 내용과 수량을 확인 중이다.

13일 경기북부지역에서 발견된 북한의 대남 선전용 전단

경기북부지역과 서울 성동구에서는 전날인 13일 오전에도 수천장의 대남 선전용 전단이 풍선에 실려 날아와 곳곳에서 발견됐다.

대북 확성기 방송 중단 등을 요구하고 박근혜 대통령과 미국 오바마 대통령을 비난하는 내용이 담겼다.

군 당국은 북한군이 이틀째 수도권지역으로 전단을 살포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방선거 공천 헌금 의혹을 부인하며 사과와 반성을 표명했고, 이에 대해 철저한 수사를 요구했다. 유승민 전 의원은...
지난해 한국의 수출이 사상 처음으로 7천억 달러를 넘으며 반도체 수출이 1천734억 달러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산업통상부의 발표에 ...
자유통일당 소속 구주와 변호사가 한강하구 공동이용수역 수로도 공개를 요구하며 제기한 소송에서 2심도 패소했다. 서울고법은 정부가 북한에 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