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가수 황치열이 서강준의 보컬 트레이닝을 하다가 겪은 일화를 털어놨다.
14일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작년 한해 깜짝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뜨거운 화제를 불러모았던 이천수-황치열-이유영-예지(피에스타)-문세윤이 출연했다.
이날 황치열은 "뜨기 전에는 돈 벌어서 보컬 학원을 차리는 게 꿈이었다"며 가수의 꿈을 포기했던 안타까운 과거를 털어놨다.
이어 황치열은 "당시 인피니트, 애프터스쿨, 러블리즈 등을 가르쳤다"며 쟁쟁한 이력을 과시했다.
특히 황치열은 "배우 서강준도 가르쳤다"면서 "강준이 레슨을 하다가 동맥 경화 터질 뻔 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댓글 많은 뉴스
내년 의대 정원 공개…대구경북 5개 의대는 72명 증원
[금주의 이슈] "트럼프 막내아들 전쟁터 보내라"…군 복무 노블레스 오블리주 관심
[김석모의 모두를 위한 미술사]미래 미술을 앞당겨 실천하는 예술가, 피에르 위그(Pierre Huyghe)
[백년대구 아카이브] 땅속으로 발전하는 도시… 지하철과 KTX의 시대
[아름다운 동행] 전세사기 절망 속…피해자가 피해자의 손을 잡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