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가요대상에서 엑소가 3년 연속 대상을 차지해 눈길을 모은다.
엑소는 14일 오후 7시 열린 제25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면서 3년 연속 대상 수상자가 되는 첫 기록을 세웠다.
이날 수호는 "믿을 수가 없다. 2013년에 신인상을 받았는데 2016년 1월에 대상을 받다니 너무 감사드린다"고 전했고 백현은 "많은 사랑 보내주신 팬 여러분들 너무 감사드린다. 어느 한 그룹을 무한히 사랑해주는 건 힘든 일 같다.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올 한 해 많이 돌려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서울가요대상 시상식에는 보아, 소녀시대 태연, 샤이니, 엑소, 레드벨벳, EXID, 빅스, 세븐틴, 아이콘, 여자친구, 에일리, 자이언티, 비투비, 홍진영, 방탄소년단, 에이핑크, 씨스타, 윤미래, 산이, 혁오, 몬스타엑스, 장재인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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