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송지효
'런닝맨' 송지효, 혀 짧은 소리로 "오빠 집 지어주세요" 애교에 이광수 발길질 '폭소'
'런닝맨' 이광수가 송지효의 애교에 발끈했다.
1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얼음왕국' 편으로 꾸며져 배우 임시완, 이희준, 고아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송지효 가족과 고아성 가족으로 팀을 나눠 양가의 막내딸이 원하는 대로 얼음집을 지어주기로 했다.
먼저 고아성이 "집 지어주세요"라고 애교를 부리자 하하와 광수는 "귀엽다. 새롭다"고 호응했다.
이에 송지효가 혀 짧은 소리를내며 다리를 동동 구르며 애교를 펼치자, 이광수는 발길질을 하며 "제 정신이야? 가족끼리 뭐 하는거야"라고 응징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MBC, 충남지사 TV토론 김태흠 모두발언 '통편집'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