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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나, "이용규 스킨십 안해 환장할 뻔…결국 먼저 물었다" 스킨십 안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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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강심장 캡처
사진. SBS 강심장 캡처

유하나, "이용규 스킨십 안해 환장할 뻔…결국 먼저 물었다" 스킨십 안한 이유는?

'택시'에 배우 유하나와 남편 이용규가 출연한 가운데 두 사람의 연애시절 일화가 이목을 집중시켰다.

유하나는 과거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해 연애담을 밝혔다.

당시 유하나는 "연애를 하는데 남편이 스킨십을 안 해 환장할 것 같았다"며 "결국에는 내가 먼저 '우리 뽀뽀 안해요?'라고 물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그러면 보통 키스를 할만도 한데 남편은 유치원생 수준의 뽀뽀를 아기한테 하듯이 '쪽'하고 끝내더라"라며 "사실 나는 입술을 마음껏 움직일 준비가 돼 있었는데 너무 당황하고 화가 났다"고 불만을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이용규는 "너무 좋아해서 부끄러웠다. 사실 내가 치아 교정 중이기도 했다"라고 변명해 폭소케 했다.

한편 유하나는 남편 이용규와 지난 19일 방송된 tvN 예능 '현장토크쇼-택시'에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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