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하나, "이용규 스킨십 안해 환장할 뻔…결국 먼저 물었다" 스킨십 안한 이유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SBS 강심장 캡처
사진. SBS 강심장 캡처

유하나, "이용규 스킨십 안해 환장할 뻔…결국 먼저 물었다" 스킨십 안한 이유는?

'택시'에 배우 유하나와 남편 이용규가 출연한 가운데 두 사람의 연애시절 일화가 이목을 집중시켰다.

유하나는 과거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해 연애담을 밝혔다.

당시 유하나는 "연애를 하는데 남편이 스킨십을 안 해 환장할 것 같았다"며 "결국에는 내가 먼저 '우리 뽀뽀 안해요?'라고 물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그러면 보통 키스를 할만도 한데 남편은 유치원생 수준의 뽀뽀를 아기한테 하듯이 '쪽'하고 끝내더라"라며 "사실 나는 입술을 마음껏 움직일 준비가 돼 있었는데 너무 당황하고 화가 났다"고 불만을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이용규는 "너무 좋아해서 부끄러웠다. 사실 내가 치아 교정 중이기도 했다"라고 변명해 폭소케 했다.

한편 유하나는 남편 이용규와 지난 19일 방송된 tvN 예능 '현장토크쇼-택시'에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방선거 공천 헌금 의혹을 부인하며 사과와 반성을 표명했고, 이에 대해 철저한 수사를 요구했다. 유승민 전 의원은...
지난해 한국의 수출이 사상 처음으로 7천억 달러를 넘으며 반도체 수출이 1천734억 달러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산업통상부의 발표에 ...
자유통일당 소속 구주와 변호사가 한강하구 공동이용수역 수로도 공개를 요구하며 제기한 소송에서 2심도 패소했다. 서울고법은 정부가 북한에 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