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인사 고불암, 조계종 성역화 불사 기금 3천만원 쾌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해인사 고불암 김원 원광(오른쪽)스님과 아름다운동행 이사장 자승(가운데) 스님. 고불암 제공
해인사 고불암 김원 원광(오른쪽)스님과 아름다운동행 이사장 자승(가운데) 스님. 고불암 제공

해인총림 해인사 고불암(감원 원광 스님)의 스님과 신도들이 21일 아름다운동행 이사장 자승 스님(조계종 총무원장)에게 조계종 총본산 성역화불사 기금 3천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기금은 고불암의 스님과 신도들이 성역화 불사의 원만한 추진을 기원하며 십시일반 모은 것이다.

감원 원광 스님은 "성역화 불사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 위해 정성을 모았다"며 "불사가 사고 및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총무원장 자승 스님은 "불사 건립에 동참해줘 감사하다"며 "정성이 담긴 소중한 기금은 성역화불사추진위원회에 전달해 요긴하게 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조계종 총본산 성역화는 2017년부터 2022년까지 서울 견지동 조계사를 중심으로 인근 광화문과 인사동을 연계한 기념관과 불교문화 체험관 등 역사문화관광벨트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