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 시청자 투표 1등에도 '프로듀스101' 레벨 하향
'프로듀스101'의 전소미가 시청자 인기투표에서 1등을 차지하며 뜨거운 인기를 확인 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101'를 통해 발표된 시청자 인기투표 결과에서는 JYP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전소미가 지난 주에 이어 연속으로 1등에 올랐다.
앞서 전소미는 JYP 신입 걸그룹 트와이스의 최종 멤버를 뽑는 서바이벌 '식스틴'을 통해 얼굴을 알린바 있다.
그의 뒤를 이어 2, 3위는 젤리피쉬 김세정, 강미나가 나란히 차지해 젤리피쉬 연습생들의 저력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는 최종등급 통지표를 받은 학생들이 해당 레벨에 맞게 바뀐 클래스로 이동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레벨 재조정 테스트 결과 A반에서는 5명이, F반에서는 13명의 등급이 바뀌었다.
방송 말미에서는 통지표를 받은 연습생들이 새 클래스로 이동하는 발만 전파를 탔으며 누가 어떤 클래스로 이동했는지는 알 수 없었다.
예고편에서 MBK의 기희현(다이아 캐시), 판타지오 최유정이 A팀의 분홍색 의상을 입고 있는 장면이 포착된 반면 JYP 전소미는 B등급 의상인 노랑색 옷을 착용했고 이름표까지 전파를 타 A에서 B로 레벨이 하향된 것처럼 보여 어떻게 된 일인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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