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경찰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참여 치안 활성화의 하나로 지역 내 민간경비업체와 함께 '수성-家(가)디언' 합동순찰을 한다.
이번 활동에는 에스원과 ADT캡스, 제이원, KT텔레캅, 한국안전시스템 등 주요 경비업체가 참여하며 10일까지 심야(오후 10시~다음 날 오전 2시) 및 우범지역 주변 거점근무 시간(오전 1~5시)에 시행된다. 특히 심야영업을 하는 편의점, 주유소 등을 중심으로 비상벨 및 한달음시스템 점검 등 범죄예방진단 활동과 함께 여성들이 범죄에 노출되기 쉬운 골목길을 중심으로 순찰이 이뤄지게 된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