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화려한 유혹' 정진영, "김병세 내가 죽였다" 진실 고백하며 '눈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 방송 캡쳐
사진. MBC 방송 캡쳐

화려한 유혹

'화려한 유혹' 정진영, "김병세 내가 죽였다" 진실 고백하며 '눈물'

'화려한 유혹' 정진영이 김병세를 죽였다고 고백했다.

2일 방송된 MBC '화려한 유혹'에서는 수명(김창완 분)이 사주한 약을 탄 음식을 먹은 석현(정진영 분)은 병원에 입원했다.

병원에서 석현은 의식불명 상태였다가 깨어났다. 석현은 악몽을 꾸다 깨어나 은수(최강희 분)에게 "벼랑에서 진정기(김병세 분)를 만났다. 나를 데리러 왔나보다. 그 사람을 죽인 것은 나다"라고 고백하며 눈물을 보였다.

한편 '화려한 유혹'은 범접할 수 없는 상위 1% 상류사회에 본의 아니게 진입한 여자가 일으키는 파장을 다룬 드라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