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이번 설 연휴에 온'오프라인으로 대구관광 안내 서비스를 강화하기로 하고 블로그(blog.naver.com/daeguvisit)와 페이스북(www.facebook.com/daegutour)을 통해 가족, 친지와 함께 가볼 만한 명소를 소개했다.
대구시가 추천한 명소는 이월드, 포레스트 스파밸리,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EBS 리틀소시움, 국립대구과학관, 대구근대골목, 향촌문학관, 방천시장'김광석길, 안지랑 곱창골목, 평화시장 닭똥집골목 등 총 10곳이다. 이 중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는 설 당일은 휴관하며, 나머지 장소들은 오전 11시~오후 1시 사이에 개장한다. 또한 이월드는 설 연휴 기간 동안 '설 복 한마당 이벤트'라는 이름으로 민속문화 체험 공간을 마련했고, EBS 리틀소시움은 원숭이띠 입장객에게는 입장료를 할인해준다.
박동신 대구시 관광과장은 "설을 맞아 고향에 온 가족'친척과 함께 관광명소를 둘러보며 추억을 되새기고 변화한 대구 모습을 알리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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