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라디오스타' 장도연, 양세형에 "내가 도와줄테니 한번 더 힘든 일 겪어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라디오스타' 장도연, 양세형에 "내가 도와줄테니 한번 더 힘든 일 겪어라"?

장도연이 양세형에 다시 한 번 안 좋은 일을 겪었으면 좋겠다고 한 발언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예능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양세형, 양세찬, 장도연, 박나래의 폭소 릴레이가 계속됐다.

이날 MC들은 장도연에게 "양세형에게 안 좋은 일이 한 번 더 생겼으면 좋겠다고 했느냐"라며 물었다.

이에 장도연은 "악마의 편집이다"라며 "그게 아니라 양세형 씨가 몇 안 되는 동갑내기 개그맨이고, 안 그래도 좁은 인맥에 정말 좋은 친구로 남아준 고마운 친구다"고 밝혀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양세형이 장난식으로 '힘들 때 해준 게 없다'고 말했는데 그게 너무 미안해서 상처로 남았다"며 "만약 그런 일이 생긴다면 잘해주고 싶다는 의미에서 말했다"고 해명해 뭉클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옆에서 장도연의 진심어린 말을 듣고있던 양세형은 그에게 "너무 착하다. 그런 일 생기면 그때 잘해주면 되니까 내가 또 망할게"라고 너스레를 떨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