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양이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초콜릿 복근이 아닌 진짜 초콜릿 선물을 준비해 눈길을 모은다.
레이양은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분도 이번 발렌타인데이에는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작은 선물로 마음을 전해보세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초콜릿 선물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레이양은 손수 정성껏 꽃으로 장식한 발렌타인데이 초콜릿 선물을 들고 카메라를 향해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레이양은 건강미 넘치는 머슬 미녀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모습인 청순하고 여성스러운 자태를 선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레이양은 MBC '한번 더 해피엔딩'에 깜짝 출연해 코믹 연기를 펼쳐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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