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섭 대구 동갑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11일 설 연휴를 마치고 공사를 재개한 동대구복합환승센터 공사현장을 방문했다. 공사현장은 정 예비후보자의 지역구에서 진행되고 있는 대구시 최대 현안으로 동구 주민들을 비롯하여 대구시민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곳이다. 현장을 방문한 정 예비후보는 공사관계자의 브리핑을 들은 뒤 공사현장에 직접 나가 공사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안전관리 당부와 향후 진행 방향에 대한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정 예비후보는 "동대구복합환승센터가 완성되면 앞으로 대구의 대표적인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며 "이곳을 중심으로 주변 지역의 건축과 비즈니스 문화 형성에도 변화를 주도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