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13 총선 레이더] 정종복 경주 동부동 사무소 개소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종복 경주 새누리당 예비후보가 13일 동부동 선거사무소에서 1천500명의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열었다. 정 예비후보는 인사말에서 "초선 시절에도 중앙당의 사무부총장, 원내부대표 등을 하고 박근혜 대통령을 만드는데 앞장섰다"며 "재선 국회의원으로 당선만 시켜 주신다면 3선, 4선 의원 이상의 힘을 갖고 경주의 숙원 사업들을 속시원히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또"경주를 발전시키기 위해 필요한 것은 끊임없는 소통을 통해 시민의 마음을 하나로 만드는 능력, 중앙으로부터 예산을 확보할 능력, 경주시장과의 협력 등"이라며 "경주 발전을 위해 철저하게 준비한 사람이 시민을 위해 봉사할 기회를 갖도록 해달라"고 호소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