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재옥 대구 달서을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12일 월배신도시 도로 사업 현장에서 '민생릴레이' 현장 간담회를 이어갔다. 월배신도시는 인구가 급격히 증가했지만 체계적인 도로 계획이 없어 주민들이 교통난을 호소하는 곳이다.
지구단위계획이 수립된 2006년부터 2012년까지 도로 정비에 총 100억원이 투입됐고, 지난해 129억원에 이어 올해 124억원이 투입됐다. 하지만 이들 도로는 대구시가 지방비로 보상비와 공사비를 부담해야 하는 지방도로여서 시의 재정 부담이 크다. 윤 의원은 "국토교통부와 적극 협의해 도심 속 혼잡 구역에 국비를 투입하는 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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