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13 총선 레이더] 윤재옥 월배신도시 현장 간담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윤재옥 대구 달서을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12일 월배신도시 도로 사업 현장에서 '민생릴레이' 현장 간담회를 이어갔다. 월배신도시는 인구가 급격히 증가했지만 체계적인 도로 계획이 없어 주민들이 교통난을 호소하는 곳이다.

지구단위계획이 수립된 2006년부터 2012년까지 도로 정비에 총 100억원이 투입됐고, 지난해 129억원에 이어 올해 124억원이 투입됐다. 하지만 이들 도로는 대구시가 지방비로 보상비와 공사비를 부담해야 하는 지방도로여서 시의 재정 부담이 크다. 윤 의원은 "국토교통부와 적극 협의해 도심 속 혼잡 구역에 국비를 투입하는 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