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 최강희, 촬영장 '장갑요정'에 등극! '든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윌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 윌엔터테인먼트 제공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 최강희, 촬영장 '장갑요정'에 등극! '든든'

'화려한 유혹'에 출연중인 최강희가 촬영장에서 '장갑요정'에 등극했다. 매서운 추위 속 야외촬영을 이어가는 동료들에게 자신의 온기를 나눠주는 모습이 포착된 것이다.

지난 14일 오전 최강희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의 공식 페이스북에는 "강짱 벙어리 장갑의 대모험! 주인 최강희 배우의 손을 떠나, '화유' 배우들 손에서 이동을 거듭한 벙어리 장갑. 언제나 동료들을 생각하는 강희씨의 따뜻한 마음 덕분에 이 날 촬영장이 그 어느 때보다 따뜻했을 것 같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최강희는 한겨울 맹 추위 속에 진행되는 야외 촬영에 대비해, 담요와 벙어리 장갑으로 든든히 대비를 마친 모습이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또 다른 사진에서는 자신의 장갑을 선뜻 동료 배우들에게 나누어 주는 모습이 포착 돼 눈길을 모은다.

고실장 역의 배우 서경화를 시작으로, 강석현 역의 정진영에 이르기까지 함께하는 모든 배우들과 따뜻함을 나눈 것. 특히, 살을 에는 추위에도 김호진을 비롯한 주변 배우들을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최강희의 모습에서 배우들간의 완벽한 호흡과 현장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더욱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자신과 무혁(김호진 분)이 형우(주상욱 분)를 잡기 위해 놓은 덫에 오히려 은수(최강희 분)가 걸린 모습을 본 석현(정진영 분)이 경악을 금치 못하는 모습으로 엔딩을 장식돼 앞으로의 전개가 궁금증을 모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