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석춘 구미을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15일 "구미 증가 인구의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구미 양포지구에 3곳의 고등학교 부지가 조성돼 있지만 학교가 설립되지 않아 학부모'학생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며 "이 같은 문제를 조속히 해결하고, 사립 중'고교에 특수학급을 전면 설치하겠다"고 약속했다.
장 후보는 "학생들의 학력 증진을 위해 1단계로 인문계 고교에 수학 전담강사 1명씩을 배치하고, 2단계로 인문계 고교에 영어 전담강사를 1명씩 배치, 3단계로 중학교 수학'영어 전담강사를 각각 1명씩 배치하겠다"며 "폭력과 범죄가 없는 안전한 학교 만들기를 위해 CCTV 등 학교 안전 인프라 확충, 학교 안전망 구축기관 네트워크 구성, 학교 안전 자원봉사단체 통합 운영 등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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