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본사 '칠곡군 호국·평화·관광사진 공모' 입상작 40점 전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 호국평화기념관 '칠곡칠색'전

칠곡 호국평화기념관에서 '칠곡군이 가진 일곱 가지 매력'을 주제로 한 사진전이 내달 31일까지 열리고 있다.

'칠곡칠색'(漆谷七色)으로 이름 붙여진 이번 사진전은 2014년 매일신문사가 주최한 '칠곡군 호국'평화'관광사진 전국 공모전' 입상작 가운데 칠곡의 문화관광지와 자연환경, 일상 속 모습을 잘 나타낸 사진 40점을 엄선해 호국평화기념관 로비에 전시했다.

칠곡의 일곱 가지 매력은 ▷오랜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곳 ▷아름다운 자연이 펼쳐져 있는 곳 ▷마음속 평화가 머무르는 곳 ▷과거의 아픈 기억을 잊지 않는 곳 ▷호국의 의지를 이어 나가는 곳 ▷일상 속 활력이 넘치는 곳 ▷아이들의 미소가 끊이지 않는 곳이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이번 사전전은 칠곡의 진정한 매력을 새롭게 인식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