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본사 '칠곡군 호국·평화·관광사진 공모' 입상작 40점 전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 호국평화기념관 '칠곡칠색'전

칠곡 호국평화기념관에서 '칠곡군이 가진 일곱 가지 매력'을 주제로 한 사진전이 내달 31일까지 열리고 있다.

'칠곡칠색'(漆谷七色)으로 이름 붙여진 이번 사진전은 2014년 매일신문사가 주최한 '칠곡군 호국'평화'관광사진 전국 공모전' 입상작 가운데 칠곡의 문화관광지와 자연환경, 일상 속 모습을 잘 나타낸 사진 40점을 엄선해 호국평화기념관 로비에 전시했다.

칠곡의 일곱 가지 매력은 ▷오랜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곳 ▷아름다운 자연이 펼쳐져 있는 곳 ▷마음속 평화가 머무르는 곳 ▷과거의 아픈 기억을 잊지 않는 곳 ▷호국의 의지를 이어 나가는 곳 ▷일상 속 활력이 넘치는 곳 ▷아이들의 미소가 끊이지 않는 곳이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이번 사전전은 칠곡의 진정한 매력을 새롭게 인식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