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욱 최현주 득녀, "산모 아이 모두 건강…첫 아이 얻은 기쁨으로 행복"
배우 안재욱과 뮤지컬 배우 최현주 부부가 16일 득녀 소식을 전했다.
안재욱의 소속사 EA&C 측은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부부가 첫 아이를 얻은 기쁨으로 행복해하고 있다"며 득녀 소식을 알렸다.
또한 안재욱은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 #드디어 #아빠가 되었어요~~ #예쁘고 #건강하게 키울게요~~ #감사합니다 ^^~~"라는 글과 함께 이날 태어난 딸을 품에 안은 채 환하게 웃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안재욱의 아내 최현주는 16일 새벽 서울의 산부인과에서 딸을 낳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어 그는 소속사를 통해 "가족과 지인들의 축하에 감사 인사를 드리며 기쁜 시간을 보내고 있고, 앞으로 아이를 건강하게 잘 키우고 배우로서 좋은 활동 보여드리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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