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창달 대구 중'남구 무소속 예비후보는 15일 남구 이천동에 있는 경로당을 방문해 노인 인구 비중이 높은 남구 특성에 맞는 공약을 제시했다. 박 예비후보는 "100세 시대를 살고 있는 요즘 60, 70대는 '청춘'이라고 한다. 그런 점에서 노인이 아니라 실버청년이라고 부르려 한다"며 "최고의 복지는 일자리라는 말이 있듯이 실버청년인 은퇴자, 고령자의 일자리 창출을 통해 사회의 한 일원으로서의 자긍심을 되찾을 수 있는 복지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박 예비후보는"복지종합센터를 건립해 재취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경험과 기술력을 겸비한 실버청년을 중소기업과 연결하는 네트워크를 갖추겠다. 기업뿐만 아니라 지역공동체 일자리를 창출해 실버청년에게 일할 수 있는 기쁨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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