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휘일 대구 중'남구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20일 지역 내 재개발, 재건축 사무소를 잇따라 방문해 주거환경개선사업단 구성을 약속했다.
김 후보는 "중'남구 주택과 건물들이 과거 학창 시절 때와 크게 달라진 게 없다"며 "아이들의 웃음소리도 사라진 채 오히려 정적만 감돌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주택과 건물들이 수십 년 동안 각종 규제에 묶여 개발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노후화돼 흉물로 변해가고 있다"며 "중앙정부와 대구시, 중'남구청, 공기업 등과 주거환경개선사업단을 만들어 중'남구를 새로운 도시로 변화시킬 것"이라고 약속했다. 김 후보는 "중'남구에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많이 날 수 있도록 직접 두 발로 뛰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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