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두현 대구 서구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21일부터 정책개발을 위해 '서구, 확 바꿔야 합니다'라는 주제로 '자전거 민생 투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주택가와 전통시장 등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시민의 피부에 와 닿는 정책을 개발하기 위해 자전거 투어를 시작했다. 전시 효과를 노린 기존의 선거운동 방식에서 벗어나 유권자들의 삶의 현장을 찾다 보니 유권자들도 좋아한다"고 했다. 윤 예비후보는 자전거에 이어 '투어'를 소재로 한 선거운동을 이어나가기로 했다. 27일부터 대중교통을 이용한 '시내버스 투어' 일정을 시작으로 '밤거리 안전 투어' '초등생 등하굣길 투어' 등으로 시민들의 애로를 청취한다. 윤 예비후보는 "생활 속 현안부터 청년취업, 교육, 전통시장 활성화 등 다방면에 걸쳐 투어 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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