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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 열애설' 진아름과 만나게 해준 영화 현장 사진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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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진아름 SNS
사진. 진아름 SNS

남궁민 진아름

남궁민 열애설

'남궁민 열애설' 진아름과 만나게 해준 영화 현장 사진 '눈길'

배우 남궁민과 톱모델 진아름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두 사람의 인연이 시작된 사진이 재조명 받고 있다.

지난 7월 진아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배우 남궁민 감독의 첫 도전. 입봉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모니터를 바라보고 있는 남궁민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는 남궁민이 연출한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Light My Fire)' 촬영 현장으로 진아름은 '라이트 마이 파이어'에서 여주인공 혜주 역을 맡았다.

앞서 25일 한 매체는 남궁민과 진아름이 7개월째 열애 중인 사실을 보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8월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에서 감독과 여주인공으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고 예쁜 사랑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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