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아파트 매매 하락세 지속…시장 불확실성 커져 관망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아파트 시장은 지난해 연말 하락세로 돌아선 이후 연초까지 침체가 이어지고 있다. 최근 4주간 대구 아파트 매매시장은 -0.13%의 변동률을 기록하며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다.

수성구는 봄철 이사시즌이 시작됐지만, 수요자들이 관망세를 보이며 -0.18%의 변동률을 나타냈다. 남구도 -0.36%의 변동률을 보이며 대구 평균보다 하락세가 두드러졌다.

수성구 전세시장은 같은 기간 -0.15%의 변동률을 기록, 대구 평균 변동률 -0.14%보다 하락세가 컸다. 남구는 같은 기간 변동이 없었다. 전세 시장이 신학기 이사시즌의 영향으로 수요에 의해 양극화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것. 수성구 아파트 시장은 최근 가격 상승에 대한 부담과 향후 시장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시장의 관망세가 이어지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